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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는 이 — 광물 무늬가 선 사람으로 보이는 수석
수석

기다리는 이

The One Who Waits

돌 한가운데 어두운 사람이 서 있다. 두건을 쓰고 등을 보인 채로. 더한 것도 덜어낸 것도 없다. 물이 이 돌을 내려놓았을 때 이미 그 광물이 거기 있었다.

작품번호
No.63
수종
낙동강 강돌
치수
21 × 14 × 20 cm
제작연도
2016
컬렉션
수석
에디션
1점물
낙관
받침에 인두 낙관
상태
판매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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